'최강야구' 장시원 PD, 이번에는 넷플릭스서 럭비 예능 만든다 2024.04.17 15:00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예능 '최강야구', '강철부대', '도시어부' 등을 만든 장시원 PD가 넷플릭스에서 신작을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장 PD가 연출한 예능 프로그램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이하 '최강럭비') 제작을 17일 확정했다.
'최강럭비'는 승리의 영광을 위해 온 몸을 던지며 필사의 전진을 이어가는 럭비 선수들의 승부를 보여주는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이다.
실업팀 단 4개, 선수 100명 내외로 '럭비 불모지'라고 불릴 만큼 열악한 환경에도 럭비를 포기하지 않는 대한민국 럭비 선수들의 열정과 진심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정확한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스포츠뉴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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