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LG 이재원 등 15명 상무야구단 합격…6월 입대 2024.03.28 15:00
(이토만[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지바롯데의 연습경기.
2회초 롯데 한동희가 솔로홈런을 친 뒤 고영민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4.2.2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동희(롯데 자이언츠)와 이재원(LG 트윈스) 등 프로야구 선수 15명이 상무 야구단에 합격해 6월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28일 개별 통보했다.
각 구단에 문의한 결과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를 제외한 8개 구단의 프로 선수가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한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시리즈를 앞두고 열린 LG 트윈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스페셜 경기에서 9회말 LG 이재원이 샌디에이고 고우석에게 투런 홈런을 때린 뒤 홈으로 들어와 정수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4.3.18 [공동취재] [email protected]
오른쪽 옆구리 근육 부분 파열로 4∼6주 치료 진단을 받고 재활 중인 내야수 한동희와 LG의 차세대 거포 외야수 이재원이 올해 상무 입대 선수 중 간판급이다.
투수가 양경모(한화 이글스), 이기순(SSG 랜더스), 홍승원(삼성 라이온즈), 김정인(kt wiz), 이원재(두산 베어스), 이진하·이태연(이상 롯데), 김재웅(키움 히어로즈)을 포함해 8명으로 가장 많다.
내야수 김재상(삼성)·류현인(kt)과 외야수 류승민(삼성)·박찬혁(키움), 포수 윤준호(두산)도 상무에서 불사조 정신을 키운다.
스포츠뉴스관리자


오늘도상한
빡빡이
토사장킬러
오늘만산다
슬롯잭팟
한방승부